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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편의점 침입 금품 강취한 특수강도”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은 지난 2월 24일 17:20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 ○ 아파트에서에서 문 모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지난 23일 야간에 여자 종업원 혼자 종사하는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하여 현금 20만원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성이 혼자 있는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침입하여 금품을 강취하는 모습이 cctv에 촬영된 모습 사진=천안서북경찰서




피의자는 일정한 직업이 없이 생활하는 자로 최근 구입한 휴대폰 할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인적이 드물고 한적한 장소에 위치하고 야간에 여자 종업원 혼자서 종사하는 곳을 범행 대상으로 물색하고 얼굴에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공업용 커터 칼을 들고 침입하여 혼자 있는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여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금고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강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피의자는 최근 구입한 휴대폰 할부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범행 대상을 물색하여 금품을 강취한 후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도로상에 있는 분리수거함에 버리고 복장을 변경하고 도망하는 대범함을 보이기도 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최근 편의점 강도 사건이 증가 추세에 따라 편의점 업주와 종사들을 상대로 강도사건 발생시 대처 요령들을 전파하고 인명피해 예방 및 발생즉시 신고 요령을 숙지케 하였으며 발생과 동시 피해자 신고접수 즉시 수사에 착수하였으며. 피의자가 범행 후 도주한 동선을 따라 목격자 및 CCTV을 활용하여 수사에 착수하여 범행 후 도망하여 주거지 은신중인 피의자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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