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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검거”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03. 04.(화) 21:10경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에서 영업중인 “불법사행성게임장”을 단속하여 업주 A씨(62세)등 5명과 게임기 45대, 현금, 현금보관증등을 압수하였다.

단속을 한 게임장은 2013. 4. 29.부터 대흥동에서 일반게임장 허가를 받고 ‘킹덤포커’ 게임기 45대를 설치후 이곳을 찾은 손님들에게 10,000점당 무료 이용권 1장을 지급하고, 이 무료이용권에 1,000원의 차익을 두고 다시 매입하는 방법으로 게임점수를 현금으로 환전 한 것임.

천안동남서 생활질서계에서는 이번 단속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첩보수집활동중 게임장에서 게임 점수를 현금으로 환전해 준다는 첩보 입수후 현장출동을 통해 단속이 된 사례이며 앞으로도 불법사행성 게임장에 대해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하는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 (서장 홍덕기)는 “불법사행성게임장”을 단속하여 업주 A씨(62세)등 5명과 게임기 45대, 현금, 현금보관증등을 압수하였다.

[사진=천안동남경찰서]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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