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19. 14:30경 천안서북경찰서는 두정동 소재 중학교 환경 위생정화구역 내 오피스텔에 3개의 방을 임대 여성종업원 고용 인터넷을 통한 광고를 보고 회원으로 가입 찾아 온 불특정 다수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등 4명을 검거하고.또한 3. 13. 11:45경 천안서북경찰서는 충남청 생활질서계와 합동으로 두정동 소재 초등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 내에 사행성 불법게임영업을 위해 규모 100평가량의 대형업소를 차려놓고 청소년 게임장으로 위장 등록 후 “바다이야기” 게임기 80대를 설치하고, 2중 철문과 CCTV를 설치 출입자를 철저히 감시하면서 사전 문자로 연락한 손님들을 출입시켜 게임물을 제공 10% 수수료를 제한 후 환전한 게임장 종업원 2명 검거(업주 추적수사 중)하였다.
한편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불법게임장 영업 및 성매매영업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불법영업을 한 업주뿐만 아니라 건물을 임대해 준 건물주와 성매수 남성을 찾아내어 처벌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현행법을 적용하면 불법 게임장 업주와 종업원, 성매매 알선시 업주와 성매수 남성은 물론 불법게임장 및 성매매 사실을 알면서 자금토지 또는 건물을 제공한 자는 3∼5년이하 징역 또는 3∼5천만원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성매매 알선한 현장 사진=천안서북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풍속전담 단속반 3명이 증원(14.2.17)된 이후 현재까지 불법게임장, 신변종 성매매 등 9개소(불법게임장 4개소, 성매매 5개소)를 집중 단속, 9개소 모두 철거하였으며, 단속된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등 사후 관리로 불법 게임장 및 성매매가 발붙일 수 없도록 강력 단속할 계획이다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조성과 사행행위를 억제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으로 국민신뢰 제고”를 위해 학교주변 등 불법게임장 및 성매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업소가 자리 잡을 수 없도록 특별단속을 계속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 학교주변 유해업소로 단속된 불법게임 현장 사진=천안서북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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