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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성매매 알선한 업주 등 검거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03. 21.(금) 14:30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서 오피스텔을 임대하여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업주, 종업원 등 4명을 검거하고 현장에서 콘돔등을 압수하였다.

천안시 성정동 지역 오피스텔 임대하여 성매매단속 장소 사진=천안동남경찰서


이번에 단속을 한 업소는 2014. 1월 중순경부터 봉명동 일원에서 오피스텔 방 3개를 임대하여 성매매 여성을 대기시킨후 인터넷에 올린 광고글을 보고 연락해오는 불특정 남자 손님들에게 성매매비용 14만원을 받고 영업을 한 것이다.

불법 성매매 단속을 한 오피스텔에서 압수된 증거 물품 사진=천안동남경찰서


이번 단속은 최근 봉명동 일원에서 신·변종 오피스텔 성매매가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게 되어 탐문활동을 하던중, 피의자들이 천안시 동남구에서 서북구 지역으로 접선장소를 바꾸는 어려운 상황에서 단속에 이른것이다.

천안동남서 생활질서계에서는 이번 단속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첩보수집활동중 단속이 된 사례이며 앞으로도 불법성매매 업소에 대해서 첩보수집활동 및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하였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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