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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4대 사회악 척결 단속 ‘간판은 이벤트샵’... 성매매 ”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03. 27.(목)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서 ‘OO이벤트샵’ 이라는 간판을 걸고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20대의 여성 업주 A씨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검거하여 조사중이다.

업주는 서북구 성정동에서 ‘OO이벤트샵’ 이라는 간판을 걸고 간이침대가 갖추어진 2평 가량의 마사지실을 여러개를 갖춘뒤 30대의 여자 종업원과 성매매녀를 고용하여 불특정 남자손님들에게 성매매비용 13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것이다.

천안동남서는 27.(목) 22:10경 해당업소를 급습해 현장에서 업주종업원, 성매수남 7명을 검거하였으며 콘돔등을 압수하였다.



이번 단속은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첩보수집활동을 단속을 하게 된 것으로, 천안동남서 생활질서계는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불법성매매 업소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첩보 수집 및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 (서장 홍덕기)는 이벤트 샾 간판을 걸고 성매매 알선등 행위를 한 20대 여성 업주를 검거하고 증거품등을 압수 하였다. 사진=천안 동남경찰서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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