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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지역 대형게임장 및 불법성매매업소 철퇴”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4. 3. (목) 21:30분경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에서 영업중인 불법사행성 게임장을 단속하여 40대의 남성 업주등 2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게임기 70대, 현금 500여만원, 점수보관증 300여개를 압수하였다.

단속을 한 게임장은 2013. 8. 20.경부터 약 50평 규모의 상가 건물에 일반게임장 허가를 받고 ‘킹덤포커’ 게임기 70여대를 설치후 이곳을 찾은 손님들에게 10,000점당 점수보관증 1장을 지급하고 점수보관증을 10%의 수수료를 공제하고 현금으로 환전하는 방법으로 영업을 하였다.

천안동남서는 이곳을 비롯하여 지난 3월부터 4월 3일까지 대형게임장 및 불법성매매업소등 총13건에 39명을 검거하였다. 특히 불법사행성 게임장에 대해서는 게임기 50대 이상의 대형게임장 3건을 포함 7건에 17명을 단속하고 현장에서 2,000여 만원을 압수하였다.

또한 신학기가 시작된 지난 3월부터는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 있는 초·중학교 주변에서 신·변종 및 유사성교행위를 하는 마사지샵등 불법 성매매업소 6개소에서 22명을 검거하였다.

홍덕기 천안동남경찰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과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불법사행성 게임장 등의 확산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화는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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