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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의 언니를 강간한 외국인(스리랑카) 피의자 검거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예비신부의 언니인 피해자(란○○, 37세, 캄보디아)에게 돈을 빌려 주겠다며 모델로 유인해 성폭행하여 상해를 가한 혐의(강간치상)로 스리랑카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니○○, 34세, 남)를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

피의자는 지난 3월 29일 천안 시내 ○○모텔에서 반항하는 피해자를 손으로 얼굴과 다리를 폭행하여 여러차례 강간하고 피해자가 신고를 못하게 할 목적으로 휴대전화를 이용 피해자의 얼굴과 신체를 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외국인의 흉기소지, 도박, 대포차 운행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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