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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피해자 위문활동중 극적으로 장애인 생명구조

천안 동남경찰서에서는(서장 홍덕기) 2014년 2월 20일 천안시 동남구 원거리 4길 주택 2층의 피해자 이00(67세)의 생활용품 도난당한 사건관련



천안동남경찰서 형사과 강력4팀장 경위 조호연, 경사 장장민이, 2014년 4월 18일 10:40경 피해자를 위문하기 위하여 방문하였다가 출입문이 열려진 상태에서 초인종을 눌러도 대답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방안에 의식없이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곧바로 00병원으로 후송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조하였다.



피해자는 신체장애 1급 독거노인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피해자를 방치하였거나 뒤늦게 발견하였을 경우 귀중한 생명을 잃었을 것을 형사 위문활동중에 극적으로 구조한 것이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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