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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서 “해피데이” 노래방 집중 단속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4. 25.(금) 18:00분경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소재 OO연습장등 4개소 업주등 6명을 청소년보호법, 음악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였다.

단속이 된 노래연습장 업주 등 6명은 청소년실 이외 일반실에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청소년실 표시판을 부착하지 않거나, 최초 등록 후 변경된 시설에 대한 변경등록 하지 않거나, 등록증을 미게시하는 등 노래연습장업자의 준수사항을 위반한 것이다.

단속된 노래연습장



최근 신부동 먹자골목 노래연습장에서는 한달에 한번 학생들의 자율학습이 없는 날 저렴한 비용으로 청소년을 유인 청소년출입금지장소(일반실)에 출입시켜 청소년들의 비행을 조장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현장 점검하여 검거를 하였다.



홍덕기 천안동남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을 하여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여 건전한 영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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