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는 2014. 4. 17. 21:50경 천안시 서북구 서부15길 47, 경성하우스 주차장에서 피해자 고OO(남, 24세) 소유 36허61OO 호 레이 승용차량의 잠겨 있지 않은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5만원, 신세계 상품권 2매 등 도합 25만원 상당 품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14. 1월부터 현재까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및 두정동 일원에서 시정되지 않은 상태로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상품권 등을 주 7~8대의 차량을 상습적으로 절취하였다.
절취한 현금으로 모텔․찜질방 생활비 및 유흥비로 모두 사용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시민들은 주차시 차량 리모컨을 작동 하면서 정상적으로 작동 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리모컨으로 시정할 때 정상적으로 작동 하였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이 범죄 예방을 할 수 있다며 차량 내 현금(동전)이나 가방(귀중품) 등이 창가에 보이지 않도록 하거나 귀중품은 소지하고 귀가하는 것이 범죄 예방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 형사과는 차량털이 검거 집중기간을 설정해 수법별로 검거 중에 있으며, 다른 용의자들에 대하여 추적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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