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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지역 불법사행성게임장 및 성매매업소 단속”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4. 7. (월)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에서 영업중인 불법사행성 게임장(바다이야기)과 일반게임장 허가를 받고 ‘신비한 섬, 미쓰리’ 등 게임기를 설치후 손님들에게 무료이용권 지급하고 10%의 수수료를 공제하고 현금으로 환전하는 불법영업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업주 등 6명을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하고 게임기90대, 현금1,200여만원, 점수보관증 400여개를 압수하였다.

또한 2014. 4. 30.(수) 000출장마사지를 운영하면서 불법광고물(명함)을 천안시내 일원 및 자동차 유리등에 게시한 뒤 그 광고물을 보고 연락한 남자손님들에게 화대 130,000원을 받는 조건으로 성매매 종업원으로 고용한 2)피의자 임○○를 남자 손님이 대기하고 있는 장소로 보내 성교행위를 하게 하는 등 성매매를 한 여성을 현장에서 검거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천안동남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대형게임장 및 불법성매매업소등을 단속하여 총 22건 68명을 검거하였다. 특히, 불법사행성 게임장에 대해서는 게임기 50대 이상의 대형게임장 4개소를 포함 11개소에 28명을 단속하고 현장에서 2,700여 만원을 압수하였다.

또한 지난 3월 신학기부터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 있는 중학교 200m 주변 유해업소를 집중 점검하고 신·변종 및 유사성교행위 하는 마사지샵등을 단속하는 등 불법 성매매업소에 대하여 11개소에 40명을 단속하였다.

홍덕기 천안동남서장은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과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불법사행성 게임장 등의 확산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고 학교주변 유해업소에 대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화는등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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