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뉴스] ㈜마그넥스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거리 응원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점을 감안하여 다양한 살균소독 제품들을 묶어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거리 응원의 필수품 살균소독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월드컵 16강 진출기원 거리 응원의 필수품 살균소독 선물세트’는 거리 응원 시 휴대하면서 매트나 응원도구에 뿌려만 주면 소독이 되는 표면 살균 소독제 MD-125 30ml, 거리 응원 후 미세먼지와 세균에 오염된 옷 세탁의 필수품 탑킬 세탁 살균제 500ml, 날이 더워지면서 냄새가 많이 나는 구두, 운동화, 신발장 등에 뿌려서 세균도 잡고 쾌쾌한 냄새도 없애주는 표면 살균 소독제 MD-500ml, 거리 응원, 야외 나들이 갈 때 가방에 쏘옥~ 표면 살균 티슈 10매 3개입을 묶은 것이다.
가격은 21,400원. 6월1일부터 한달간 마그넥스 쇼핑몰(www.d-125.com)에서 <월드컵 16강 진출 기원 거리 응원의 필수품 살균소독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무료 배송은 물론, 주위에 선물할 수 있도록 고급스런 종이가방이 함께 배송된다.
닦아내거나 건조시켜 사용하면 된다. 악취의 원인균을 제거해 소취 효과도 탁월하다.
<탑킬 살균 티슈>는 미세먼지 속 각종 유해세균을 포함해 요즘 유행하는 신종플루,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까지 제거하는 세계 유일한 살균 티슈로,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 물티슈, 항균티슈들과 차별화 된다. <탑킬 살균 티슈>는 휴대하면서 변기커버, 식탁, 의자,
가방, 휴대폰 등 세균이 많은 물체의 표면을 닦아 간편하게 소독 할 수 있으며, 휴대용 10매짜리와 병원, 학교, 가정, 사무실 등에 비치해 놓고 사용하는 대용량 160매짜리 두 가지가 있다.
<탑킬 세탁 살균제>는 세탁 전 세탁물에 직접 뿌린 후 세탁기에 넣어 사용하거나, 세탁 후 건조대에 널은 세탁물에 직접 뿌려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뿌려만 주면 각종 유해세균을 즉각적으로 없애주기 때문에 이불, 수건, 속옷, 아기 옷, 양말, 행주 등을 번거롭게 삶아 세탁할 필요가 없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살균소독제인 D-125의 아시아 독점 수입, 판매원인 ㈜마그넥스(www.magnexinc.com)는 D-125를 주원료로 한 다양한 살균소독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D-125는 미국환경보호청(EPA)으로 부터 각종 유해 세균 뿐만 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 신종플루(H1N1), 노로바이러스, B,C 형 간염 바이러스, 에이즈 바이러스, 인체 코로나 바이러스, 살모넬라균 등 총 142개의 세균을 제거하는 효력을 인정 받았다.(세계 최다 킬링리스트 보유)
미국 마이크로젠 社가 개발한 살균소독제 D-125는 노바티스 등 세계적인 제약회사들에 원료로 공급되고 있으며,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하버드대학 등 주요 병원과 UN이 국제적인 재난 지역 방역에 사용하고 있다.
㈜마그넥스는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IDG-ACCEL Funds가 투자하여 한국에 2011년 8월 설립한 회사이다. IDG-ACCEL Funds를 운영하는 IDG-Capital Partners는 전세계적으로 유수한 투자펀드로서, 중국 내1위 미국 투자기관으로 기업가치1,500억불(160조)에 이르는 글로벌 수준의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IDG-Capital Partners는 QQ,바이두,C-Trip등 중국기업350여개에 투자하여 70여 개를 나스닥 등에 IPO시킨 실적을 갖고 있다. ACCEL Partners는 페이스북, 그루폰, Dropbox 등 400여 개 기업을 투자 설립한 세계적인 벤처캐피탈 회사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