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순천향대천안병원, 공주의료원 지역발전 공동 노력을 위해 손잡았다.

[천안=최영진]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7월 15일 공주의료원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갖고 지역주민의 보건향상과 지역의료의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순천향대 천안병원 (박상흠 부원장)과 공주의료원(원장 신현정)이 협약식을 맺고 있다.
[사진=순천향대천안병원]

공주의료원에서 열린 협약식은 공주의료원 신현정 원장(사진 좌측)과 순천향대천안병원 박상흠 부원장이 양측 병원을 대표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공주의료원은 현재 233병상을 운영 중이며, 총 13개 진료과의 22명 의료진이 공주시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순천향대천안병원은 현재 충남, 세종특별자치시, 경기남부 지역의 527개 병의원과 협력병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