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연구·창작 및 의욕적인 애향활동 등을 통하여 향토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시민과,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복지증진을 위해 일하는 시민을 선정, 매년 시상하고 있는 천안시민의 상은 올해 31번째가 되며,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특별상 등 모두 5개 부문에서 1명씩 5명을 선정한다.
후보 자격은 천안에 5년 이상 거주하였거나 계속거주하고 있거나 천안소재 기관·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해당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소속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교 이상의 총(학)장, 천안시청 국장, 사업소장, 구청장 또는 읍·면·동장의 추천과 주민20인 이상의 지역 읍‧면‧동장의 의견서를 첨부하여 신청할 수도 있으며,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문화관광과에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천안시민의 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결정을 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시민의 날)에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숨은 공로자를 시민여러분들의 발굴과 추천에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시민의상 시상은 지역발전의 공감대 확산과 동기부여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문화관광과(041-521-51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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