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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 명절 대비 현금다액취급업소 특별방법진단 실시

[천안=유은하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추석 명절(9.8)을 앞두고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대상으로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방범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점포 내 CCTV 고장 여부 및 각도 등을 확인하고, 업주 및 종업원 상대로 ▲ 최근 발생한 편의점 절도 사례 ▲ CCTV 녹화상태 수시 점검 ▲ 점포 내부 시인성 확보(전단지 제거) ▲ 범죄발생시 SS-폴 활용 요령 등을 홍보하여 선제적인 범죄 예방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방범진단을 토대로 취약개소를 등급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편의점 방범인증제 대상 선정에도 참고할 예정이다.

이한일 천안서북경찰서장은 “현금다액취급업소의 방범진단을 통한 자위방범의식을 높이므로서 보다 더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유은하 기자 유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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