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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민체전 선수 격려 위해 강화훈련장 방문

[보령=유은하 기자] 김동일 보령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부회장, 가맹단체장 등 30명은 지난 18일 제66회 충남도민체전에 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위문하고 격려했다.


충남도민체전에 보령시에서는 19종목에 선수 371명과 임원 148명 등 총 519명이 참여하게 되며, 체육회에서는 도민체전 상위 입상을 위해 훈련장에서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선수격려는 게이트볼장을 시작으로 복싱, 태권도, 씨름, 수영, 궁도, 육상, 배구, 유도, 탁구 등 19개 종목 선수단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동일 체육회장은 “올해에도 단결 합심해 종합 5위 목표를 달성, 보령체육의 위상을 높여 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제66회 충남도민체육대회는 내달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부여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유은하 기자 유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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