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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타오르는 성화! 평화의 숨결을 기다리며..

[천안=최영진기자]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21일 오후 4시에 천안시 신부동 대림(아)에서출발 1,000여 천안시민의 뜨거운 환영 속에 천안종합터미널, 방죽안 오거리, 복자여고, 천안역까지의 주자봉송 코스를 거쳐 차량봉송으로 천안시청 버들광장에 무사히 안치되었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성화을 안치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구본영 천안시장은 환영사에서 65만 천안시민과 함께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아시아인들의 단합과 긍지를 담아 성황리에 화합 한마당으로 치루어지기를 기원하며, 나아가 스포츠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아시아인들과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성화를 안치한후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인도 뉴델리에서 채화한 성화와 강화 마니산 첨성단에서 채화한 성화가 합화되어 8. 13(수)부터 국내 봉송에 들어갔으며, 21일 천안시청에 안치된 성화는 22일 점화되어 아산시로 출발하여 9. 19(금) 인천 주경기장 도착 성화대에 점화되게 된다.

천안시 관계자는 성화 봉송으로 대중교통의 불편함 속에서도 국가적인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환영으로 무사히 행사가 진행된 점에 대하여 천안시민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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