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를 하더라도 신천지처럼 해주는 곳은 없었다이웃과 소통하는 신천지 흥에 겨워 콧노래로 화답하는 사람들신천지 천안교회(담임 이병훈)는 15일 성정동 소재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제1회 초청행사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은 물론 복지 개선을 위해 힘써온 신천지 천안교회를 올바로 알리고 세상에 참된 빛과 소금의 모습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준비과정에서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는 것은 당연지사.신천지 천안교회를 방문한 송학경로당, 목련경로당 등 30여 명은 내부 안내를 받고 다과와 과일을 함께 하며 정겨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목련경로당 회장은 “교회가 생각보다 크고 넒은데다 분위기도 훈훈하고 좋았다"며 “아직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에게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느낀 좋은 점들을 알려주고 추가로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행사 프로그램으로 안마봉사, 이.미용 봉사, 연말선물 증정의 시간을 진행했다.행사를 진행한 봉사 단원은 “하나님에 관한 신에 대한 좋은 요소들을 잘 전달한 것 같다"면서 “사랑이 있고 특별함이 있는 신천지 이기에 행동도 말하는 것도 아름다웠고 방문한 이들에게 평안함을 선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초청행사 참석자 중 가족이 ‘통일교 신자라서 그 곳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면서 “이 곳 신처지는 다른 종교 단체와 달리 내.외부 모두 훌륭하게 정돈되어 있고 사람들도 질서있는 모습이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인사하는 사람도 있었고, 대화의 시간에도 봉사가 진행될 때도 또 돌아가는 발걸음에도 콧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는 이도 있었는데 “집에서 나설 때 부터 복귀 때 까지 친절한데다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에도 불편하지 않게 정성으로 마음을 써주어 내내 기분이 좋았다"는 감사의 말도 있었다.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천안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천안천 정화 활동’,‘천안시민체전’,‘사할린 동포 가족사랑 쌀 나눔행사’,‘자살 예방 캠페인’,‘흥타령 춤 축제 자원봉사’,‘국제 웰빙 식품 엑스포 행사 지원’,‘국제 농기계 자재 박람회 행사 지원’,‘6.25정전 기념 행사’,‘이.미용 기능 봉사’,‘장수 사진 전달식’ 등 크고 작은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거나 지원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다.신천지 자원봉사단의 2015년은 ‘이웃과 마음까지 소통할 수 있는 봉사단이 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이를 위해 내국인을 위한 프로그램과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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