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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약사회ㆍ효성신협, 비상구급약품으로 온정 전달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효성신협(이사장 최종진)과 충주시약사회(회장 남준철)가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해 충주시에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사진)

충주효성신협과 충주시약사회는 27일 관내 저소득가구 중 미취학 자녀가구, 노인가구, 중증장애인가구 등에 전달해 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구급약품 13종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급약품은 소화제와 소독약, 1회용 밴드 등 비상구급 약품함 리필용이다.

효성신협과 약사회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저소득층을 위해 구급약품을 통해 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최종진 효성신협 이사장과 남준철 충주시 약사회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사랑을 실천하는데 우선적 가치를 두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더욱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부터 충주시 특수시책으로 저소득층에게 비상구급 약품함을 제공하고 있는 충주시는 이날 전달받은 구급약품과 함께 자체예산 6백만원으로 구입한 비상구급 약품함을 이달 말까지 관내 저소득층 315가구에 전달할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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