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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일․가족 행복 충주’사업 추진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변향준)가 양성평등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사진)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8일 신니면 체험마을에서 50여명의 회원과 함께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룬 양립 문화 확산과 행복 충주 건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워킹맘, 워킹대디의 일․가정 조화를 위한 가족친화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워크숍은 출산, 육아 휴직 등 육아지원제도 홍보와 근로자의 근로조건과 노동권 보호를 위한 노무사 전문상담에 대한 세부 추진사항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일ㆍ가족 행복 충주 사업은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5년도 양성평등 및 여성 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1월까지 추진하게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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