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많은 관광객들이 충주댐과 충주호를 방문할 것을 예상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예초기와 낫을 동원해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무성히 자란 잡초들이 예초기 날에 어김없이 쓰러지며 환한 도로환경으로 바뀌는 것을 보며 회원들은 구슬땀을 훔치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제초작업과 더불어 회원들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활동도 병행하여 찾고 즐기고 머무르고 싶은 고장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권중호 동량면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새마을 가족들이 도로변 제초작업과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충주호가 살아 숨 쉬는 사과의 고장 동량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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