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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도서관, 함께 만들어 나가요!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최근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여파를 증명이라도 하듯,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발길이 조심스럽다. 마스크를 쓴 자녀의 손을 꼭 잡은 채 방문한 이용자는 도서의 대출반납 처리를 서두르며 황급히 도서관을 나선다.

이러한 이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서원도서관은 ‘깨끗하고 청결한 도서관을 만들기’의 한 방안으로 전 직원들이 메르스 예방대책에 나섰다.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은 도서이용 뿐만 아니라 독서회 참여 및 다양한 문화행사 참석 등 일일 평균 1,000여명에 이른다.

이에, 서원도서관은 메르스 대비를 위한 다중이용시설 활용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준수하고 자료실별 청결, 소독제를 비치하였다.

특히 매일아침 어린이들의 손이 닿을 수 있는 각 자료실의 손잡이 및 자료검색 컴퓨터, 책상, 서가 등을 깨끗이 소독하고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하게 위생관리에 대비하고 있다.

서원도서관팀장(이용찬)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도서관을 찾을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서관을 만들고자 노력한다며 도서관이용자들도 책을 깨끗하고 소중하게 다뤄주기를 부탁드린다’ 고 말하였다.

서원도서관 (분평동 소재)은 장서7만 여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서원도서관 깨끗한 도서관 함께 만들어 나가요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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