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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투자유치 특별자문관 충주팸투어 실시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충청북도 투자유치 특별자문관을 대상으로 2일과 3일 1박 2일 동안 충주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충주 팸투어는 충북도와 충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충주의 변화된 모습과 발전상을 보여줌으로써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연결시키고자 마련됐다.

충주시는 기업도시, 첨단산업단지, 메가폴리스 등 충주 산업단지 개발현황을 소개하고, 우량기업체 견학 및 충주세계무술공원 민자 투자 구간 등 관광투자유치에 대해 설명하며, 충주고구려비, 미륵사지 등 주요관광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6월 충주시투자유치지원단을 대상으로 2회에 걸친 충주 팸투어를 가지며 산업단지, 관광개발단지, 관광지 등을 둘러보고 가야금 체험 등을 통한 충주 알리기에 나선 바 있다.

충주시투자유치지원단은 “충주의 변화된 위상에 매우 놀랐다”며, “충주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의 무한한 충주 발전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언론, 금융, 학계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적극적이고 활발한 상호 교류를 통해 더욱 투자유치에 노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부내륙권 첨단산업 도시로의 도약으로 인구 30만 자족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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