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식당,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업무협약 체결- 교현2동 복지위원회 봉사자 발굴, 특화사업 추진 - |
교현2동 주민센터(동장 우경제)가 2일 복지위원회(위원장 김승태), 나만식당(대표 이미자)과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날 협약을 통해 나만식당은 7월부터 두 달에 한 번 생일을 맞이한 독거노인들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이미자 나만식당 대표는 “홀로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외로움을 달래드리고 싶다”며, “부모님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향기나는 집(대표 장소영)과의 협약에 이어 두 번째로 체결한 것이다.
교현2동 복지위원회는 저소득 및 홀로노인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 향기나는 집은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소독하는 청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승태 복지위원장은 “앞으로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교현2동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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