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15일 ㈜대원포리머가 ‘시민이 행복한 충주만들기’ 일환으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인 충주사랑․행복나눔 사업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
충주사랑․행복나눔 사업은 민관협력 복지서비스 연계로 자립․자활의지를 지닌 어려운 가정의 삶의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충주시 시책사업이다.
주덕읍 중원산업단지 내 입주한 ㈜대원포리머는 특수 접착제 제조업체로, 2012, 2013년 2년 연속 ‘취업하고 싶은 500대 강소기업’에 선정됐으며, 올해는 모범적인 기업운영으로 중소기업청장을 수상한우수기업이다.
대원포리머는 2013년부터 매년 1,000만원을 충주사랑․행복나눔 사업에 기탁해 지금까지 총 3,000만원을 기탁했다.
기중선 ㈜대원포리머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의 자활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충주사랑․행복나눔 사업에 기탁하게 되었다”며, “도움을 받은 청소년들이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인 충주사랑․행복나눔 사업에 계속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희망복지지원단을 신설하여 취약계층에게 생계․의료․교육 및 자활촉진 지원사업 등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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