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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종합사회복지관 복지관 일일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오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수한)은 7월 24일(금) 오전 10시 오송종합사회복지관 사랑2실 및 식당에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25명을 복지관으로 초청하여 “복지관 일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혹은 이동수단의 부족으로 복지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복지관으로 초청하여 노래교실 참여, 기관라운딩과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이번 복지관의 프로그램 참여로 복지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의 정기자원봉사자 한분이 배우자의 칠순을 맞이하여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 기부로 진행되어 당일 식당이용자200여명은 모두 무료로 식사를 한다. 더불어 옥산여성자율방범대는 옥산지역 참여자에게 교통수단 제공 등 자원봉사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익명을 요청한 오송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장○○은 “남편의 칠순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칠순을 보내고 싶었는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고 뜻 깊다. 참여하시는 지역주민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은 2013년 9월 개관하여 급식지원 등 다양한 지역 사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욕구 충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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