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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인재양성을 위해 발로 뛸께요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인재양성과(과장 길선복)에서는 29일(수)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직원업무 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연찬회는 7월 13일 청주시가 인재양성과를 신설하고, 새로운 직원들이 배치됨에 따라, 인재양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중점 추진할 사업에 필요한 지식 함양과 직원 상호간 협력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교육도시 = 청주’의 위상을 되찾고, 초·중·고부터 대학에서 인재를 양성하여, 좋은 직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필요한 청주시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또한 기존의 산학협력, 관학협력 사업에 대한 검토, 우리지역 대학교 중 전국 최고의 학과를 가질 수 있는 방안,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학사설치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인재양성과에서는 8월부터 학부모, 대학생, 학교관계자, 전문가, 청소년 시설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소년들의 욕구조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길선복 인재양성과장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는 가능한 한 자주 실시해 전문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로 삼고, 100만 대도시를 지향하는 청주시의 위상에 맞게 인재양성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가들과 연찬회를 실시하는 방안도 적극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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