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15일과 16일 1박2일 동안 2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전통문화체험학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별이 빛나는 밤! 별밤캠프’라는 주제로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가족캠프는 충주시 지원으로 가족 내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건강한 가족문화의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정된 임시공휴일로 오랜만에 온 가족이 바쁜 일과에서 벗어나 깜짝 황금연휴를 함께 보냈던 참여 가족들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우리 가족애(愛)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날 우리집 만들기(가족텐트 설치), 나무문패 만들기, 우리가족 티셔츠 만들기, 추억더하기 가족사진, 물놀이,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방학을 맞이한 자녀와 부모 간의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남미옥 센터장은 “도심에서 벗어나 1박 2일 동안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캠핑으로 가족들이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애를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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