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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어머니방범대 ‘사랑의 쌀’ 기탁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 용암어머니방범대(대장 이창호)가 21일 오전 10시 용산동주민센터를 찾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그동안 회비를 절약해 모은 기금으로 백미 20㎏ 10포(50만원 상당)를 구입해 용산동 복지위원회에 전달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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