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남미옥)가 가족친화 문화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가족 사랑의 날’ 행사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인기를 끌고 있다.
센터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 사랑의 첫걸음이 된다는 의미에서 매월 1회 가족 사랑의 날을 진행해오고 있다.
온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센터는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8월 가족 사랑의 날은 허윤경 강사의 재능기부로 석고를 이용한 방향제를 만들며 아동의 주체성과 성취감을 기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민희 양은 “엄마와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아빠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온가족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며 “다른 가족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매월 무료로 진행되는 가족 사랑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가족은 전화(857-5960~2)나 홈페이지(http://chungju.familynet.or.kr/)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남미옥 센터장은 “바쁜 일과에서 벗어나 요리, 공예활동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향상시키는 자리로 가족 사랑의 날 행사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가족의 참여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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