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여성위원회(회장 김영숙)가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22일 호암동에 있는 무료 양로시설인 법성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원고 학생 40여명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시설 청소 및 레크리에이션 등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2012년 9월 개원한 법성원은 개별화장실이 구비된 침실과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식당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성위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법성원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여성위원회와 대원고 학생들은 지난 2013년 4월 바르게살기 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봉사결연을 통해 법질서 확립 및 선진시민의식 캠페인을 전개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숙 회장은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동참해 준 회원들과 대원고 학생들에게 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조손가정 반찬나누기, 이·미용봉사 등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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