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 험멜-FC안양 축구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경찰서에서는 26일 오후 7시 충주 험멜 대 FC 안양 축구경기가 펼쳐진 충주종합운동에서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주택가 침입 성범죄 예방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관 8명, 청소년 치안프런티어단 「폴인러브」와 충주여고 경찰동아리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경기장 북측 및 남측 입구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주택가 침입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물및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리플릿을 배부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모바일 메신저앱 117CHAT 홍보하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중앙경찰학교 경찰악대가 경기 전 관람객들에게 공연을 실시하여 경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였다.

한편,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여름철 주택가 침입 성범죄 예방을 위해 근거리 외출 시에도 문단속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석하여 4대 사회악 근절 및 체감치안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