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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리스, 임직원, 가족들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펼쳐

[서울]세계 최대 압연 알루미늄 생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 (대표 샤시 모드갈, 오른쪽 위에서 두 번째)는 회사 임직원 및 가족 등과 함께 지난 17일 서울 후암동 삼광초등학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벨리스가 매년 실시하는 봉사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의미있는 변화를 주기위해 진행된 행사로, 벽화 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밝고 안전하게 밝혀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노벨리스 소개

노벨리스(Novelis Inc.)는 압연 알루미늄 제품 생산 및 알루미늄 재활용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으로, 현재 11개 국가에서 생산 시설을 운영 중이며, 11,5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15 회계연도 매출액은 111억 달러를 달성하였다.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대륙의 운송, 패키징, 건설, 산업 및 소비재 전자제품 시장에 최고급 알루미늄 시트 및 포장재를 공급하고 있다. 노벨리스는 인도 뭄바이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아디트야 비를라 그룹의 자회사이다. 

노벨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www.novelis.com) 및 페이스북 (www.facebook.com/NovelisInc)과 트위터 (www.twitter.com/Noveli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주=송용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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