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치원 놀이시설 바닥재의 경우, 262개원은 모래 바닥, 243개원은 탄성 및 고무소재(충격흡수표면제)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놀이터 바닥재가 모래인 유치원은 연2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래 소독을 실시하고 있었으며, 탄성 및 고무소재 놀이터 바닥도 2년에 1회 놀이시설 정기검사를 실시해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돼 유해중금속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유치원은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충남교육청, ‘국·공·사립유치원’ 우레탄 유해성 조사 결과 100% 이상무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국·공·사립유치원 505개원을 대상으로 놀이시설 우레탄(충격흡수표면제) 유해성 관련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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