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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문화의 거리 은하수길 탄생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노원 문화의 거리에 은하수길을 조성했다.

은하수는 시간에 따라 빨강, 초록, 파랑색으로 색이 변하며 눈송이, 빛줄기가 눈처럼 떨어져 내리는 스노우폴, 주마등 등 다양한 장식이 화려한 빛을 발한다.

겨울철을 맞아 문화의 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만든 것으로 파발마 개선문에서 공중에 열주로 연결된 총 길이 120미터의 빛 터널이다.

임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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