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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복도에 「Story Telling」미술전 !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12월 30일부터 구청 본관 ‘복도안에 미술관’에서 「Story Telling」을 주제로 한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제8회 테마기획전을 내년 3월25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2006년 10월 구청 복도를 활용하여 개관한 ‘복도안에 미술관’은 지역 내에 위치한 갤러리로부터 우수한 작품을 무료로 임차하여 매분기별로 교체해가며 상설 전시하고 있다.



그동안 총 7회의 테마기획전을 개최하면서 105명 작가의 작품 471점을 전시하였으며 총 4만 5천명이 관람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오페라갤러리의 지원으로 국내외 현대미술 거장 28명의 작품 79점을 통해서 들려주는 자신의 이야기와, 자신이 속한 시대와 사회의 이야기 속으로 관람객을 초대한다.



개관 전부터 개원초교생 35명, 구룡초교생 40명 등 23개 초등학교의 단체관람이 예약되는 등 전시 관람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전시된 작품은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작품 관람은 주말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20명 이상 단체관람을 신청하면 도슨트(작품해설가)의 상세한 작품 설명을 들으며 감상할 수 있다.



임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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