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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청소년교류 행사 팡파르

[서울=타임뉴스] = 한국과 아세안 10개 회원국 청소년 100여명이 서울에 모여 희망의 미래를 창조한다.

한아세안 청소년교류 행사 개막식이 15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100여명 청소년의 참가속에 열린 가운데 고려대학교 국악동아리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한국청소년단협는‘한·아세안 미래지향적 청소년교류’를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과 강원도 일원에서 아세안 회원국 10개국 및 한국 대표 청소년 100여명의 참가 속에 15일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막식에서 참가국 대표로 아세안 의장국인 인도네시아의 PUTRI DWINATALIS BAEHA(20세 President University) 양의 인사말을 하고있다


개막식에서 참가국 대표로 아세안 의장국인 인도네시아의 PUTRI DWINATALIS BAEHA(20세 President University) 양의 인사말과 고려대학교 국악동아리팀의 신명나는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다양한 게임을 통한 레크리에이션 시간 등을 통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다음날인 16일 노리잔 샤리프(Norizan Bin Sharif) 아시아청소년단체협의회(AYC) 사무처장의 ‘Youth Partnership for Building a New Asia; One Asia'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듣고 이후 17일까지 서울에서 주제관련 팀별활동과 한국전통문화 체험 및 첨단시설 등을 견학한다.

18일부터는 강원도로 이동하여 스키 등 겨울스포츠체험과 공동협력 트레이드 게임 한아세안 음식축제와 교류의 밤 행사 등을 가질 예정이며 20일 폐막식을 끝으로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21일 귀국한다.
출처: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홈페이지: http://www.koreayouth.net

한편 한국청소년단체협은 1965년 15개 민간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로 창설어 청소년문제에 대한 연구와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청소년관련 행정부처와 유관사회단체 각급학교 세계의 청소년기구와 연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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