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훈과 일본 현지 스텝들은 나의노래에 특별출연하게 된 日여배우 ‘타에카’ 와 첫 촬영을 마치고 빅터와 AYA(에이와이에이) 와 훈훈한 사진을 에코휴먼이슈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개했다. 사진 속 신성훈은 양영희 대표(아사이 에이희), 히로코 이소다 대표, 빅터, AYA(에이와이에이)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현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이날 나의노래 공연 신을 촬영해야하기 때문에 타에카와 신성훈이 노래하는 신을 연출했다.
촬영 현장을 지켜 본 빅터와 AYA(에이와이에이)는 신성훈의 노래를 듣고 극찬을 쏱아냈고, 함께 작업하고 싶다며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이 같은 사실을 발빠르게 보도자료를 통해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빅터가 현장에서 즉시 러브콜을 전한 건 정확한 사실이다.
소속사는 빅터의 러브콜을 받아들였고, 현지 담당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토시요키 리키타케와 양영희 대표가 중간에서 진행 할 것이며 빅터측과 다시 한 번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영광스럽게 빅터와 AYA는 맑고 청아한 신성훈의 보컬을 듣고 호평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진행 하겠다’ 고 전했다.빅터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고 현재는 일본과 미국 유니버설 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블랙뮤직’ 이라는 장르를 가장 먼저 알린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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