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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경찰서 신임 서장 임재수 총경 취임..

[타임뉴스=이남열기자]태안해양경찰서 제33대 임재수 서장이 2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임재수 서장은 2001년 해양경찰 간부후보 49기로 입직해 부안해양경찰서장, 목포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인사담당관. 혁신행정 법무담당관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친 해양업무 베테랑으로 알려졌다.

[태안해양경찰서 임재수 서장]

한편 임 서장은 태안해양경찰서와 인연이 깊다고 한다. 2001년 경위 임관시 초임지가 이곳, 2013년 수사과장 재직 후 10년만에 전임지로 부임했다.

부임한 임 서장은 태안의 해상치안 등 일체의 상황보고를 청취한 후 부서 점검을 시작으로 공식업무에 돌입했다.

전임 송민웅 서장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남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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