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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엑스포조직위-대한민국재향군인회, 단체관람·홍보 협력 맞손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지난 12일 제천시청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업무협약 체결]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환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김창규 집행위원장(제천시장),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엑스포 단체관람 유치 및 홍보 협조 △전국 재향군인회원의 참여 지원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해온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도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재향군인회원들의 참여는 엑스포 흥행의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국제적 행사로, 전 세계 250여 개 기업과 15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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