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여름철 실내 피서를 선호하는 ‘백캉스족’을 겨냥해 체험 콘텐츠와 전시, 할인 혜택이 포함된 여름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신세계는 7월 한 달간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 실내에서 여름을 보내려는 고객을 위해 ‘백캉스 쿠폰팩’을 제공한다. 이번 쿠폰팩은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 ▲스포츠 복합 공간 ‘스몹’ ▲메가박스 등 체험형 콘텐츠 3종 할인권은 물론, 여름 대표 디저트와 음료 특가 쿠폰, 푸드마켓 사은 참여권, 영패션·아동 브랜드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됐다. 아쿠아리움은 동반 4인까지 20% 할인, 스몹은 본인 기준 평일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메가박스는 동반 2인까지 1인당 3천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디저트 특가는 밀크꼬소 빙수(8,900원), 상하목장 아이스크림(3,600원), 수박주스(3,900원),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5,800원) 등으로 구성된다. 해당 쿠폰팩은 7월 1일부터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이용 방법과 적용 조건도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대전신세계 갤러리에서는 독일 대표 완구 브랜드 플레이모빌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 ‘플레이모빌 인 신세계: 작은 세상, 큰 기쁨’이 7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백화점 공간을 콘셉트로 뷰티 라운지, 스포츠 그라운드, 캠핑존 등 5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행운의 캡슐 뽑기, 컬러링월, 플레이테이블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특히 대형 디오라마와 포토존은 가족 관람객들에게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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