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류붕걸)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공동으로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세총·충남 아프리카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금번 무역사절단은 지구촌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급성장중인 아프리카 3개 국가(남아프리카공화국(요하네스버그), 케냐(나이로비), 나이지리아(라고스))에 파견해 구매력이 높은 아프리카 현지 바이어를 사전에 섭외하여 수출성약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파견 기업에 대해서는 해외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및 알선, 차량 임차, 통역비 등을 지원하고, 왕복항공료 1인 기준 최대 40%까지 지원한다.
대전·충남중기청은 2012년에 동일지역에 7개 중소기업을 파견하여 2,155만 달러의 수출상담, 2백만 달러의 현지계약, 1,193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21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지구촌 마지막 블루오션 ‘아프리카 무역사절단’ 기업 모집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