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증권시장에 기업상장시, 공시의무, 경영견제 등 투명한 기업경영 의무가 강화되지만, 자금조달 원활, 기업인지도 제고, 법적 혜택 및 주주의 이익실현 등 기업성장에 따른 장점이 더 많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벤처기업 CEO들은 기업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중견기업이 대규모 투자자금 조달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업상장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류붕걸)은 “한국거래소를 초청 3월 19일, 코레일 본사에서 대전·세종 및 충청권 비상장기업 CEO, CFO 대상으로 “경영자과정” 상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영자과정 교육은 상장을 준비중인 기업들에게 상장준비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덜어주고, 상장 의사결정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특화된 무상 교육프로그램이다.
경영자과정 교육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CEO, CFO 등)은 3월 10일까지 한국거래소 상장지원센터 홈페이지(listingsupport.krx.co.kr)에 회원가입 후 교육프로그램/교육신청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영자과정”은 2011년부터 매년 비상장기업의 CEO 등 임원을 대상으로 연6회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00여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비상장 중소·중견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금번 교육은 대전·세종 및 충청지역 소재 비상장기업이 상장을 추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교육과정을 이수한 비상장기업이 원활히 기업상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대전·충청권 기업상장 설명회 개최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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