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대전․충남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지원 19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월 1회 정례적으로 개최되며, 유관기관별 지역 중소기업 지원현황 및 계획을 소개하고, 유관기관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는 정낙영 경제통상진흥원장, 전의진 테크노파크 원장, 김윤식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희원 수출입은행 본부장, 박철용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이종원 기술보증기금 본부장, 김우동 대전고용센터 소장, 김대규 중소기업진흥공단 본부장, 황인호 한국생산성본부 본부장, 이상일 한국무역협회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우동 대전고용센터 소장은 4월 24일 개최예정인「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 기업 실무형 인재 양성하는「일․학습병행제」사업을 설명하고, 중소기업 대상 홍보를 유관기관에 적극 요청했다.
김대규 중진공 충남지역본부장은 중국 시안 글로벌 인큐베이터 개소할 예정으로 대전충남지역 소재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무역협회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2014년 무역기금 융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니, 관내 기업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를 당부했다.
전의진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은「대전 중소․벤처기업 실리콘벨리 진출 프로젝트」를 소개했으며, ‘해외전시회 참가기업 모집과 지역중점산업 분야별 산․학․연․관 세미나와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정낙영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은 ‘이번 달 말까지「대학 및 청년창업 500 프로젝트 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면서, 유관기관이 협업으로 청년창업자의 성공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류붕걸 대전충남중기청장은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회원사 등 지역 중소기업들이 유관기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면서, “유관기관장들께서도 기관간 협업의 일환으로 공동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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