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은 1월중 공개모집하여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1의 경쟁률 속에 9개 분야 28명이 최종선정 되어 위촉장을 수여했다.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은 창업, 금융, 노무, 세무․회계, 경영전략, 기술․특허, 생산관리, 마케팅․수출입 등 9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금번에 선정된 상담위원은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1층에 위치한 비즈니스지원단 사무실에서 매일 3명씩 순환 근무하면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각종 애로에 대한 무료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상담만으로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가 3일 이내 단기 컨설팅을 수행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클리닉도 병행 실시하게 된다.
창업, 자금, 노무, 세무․회계, 생산 및 마케팅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류붕걸 대전·충남중기청장은 “금년부터는 공개경쟁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상담 전문위원을 선발하여 위촉하였다”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인 상담위원은 경영애로를 상담하며 필요시 현장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면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많은 상담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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