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창업기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창업기업을 육성한다.
대학, 연구기관 등의 창업 인프라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는「창업기관 맞춤형 프로그램」의 올해 지원예산은 260억원 규모이며, 지원대상은 620명이다.이번 프로그램의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창업자에 대해서는 시제품 제작비, 창업준비 활동비, 마케팅비 등 창업지원자금을 총 사업비의 70%한도 내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제조업 창업자에 대해서는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앱(APP), S/W, 콘텐츠, WEB 등 지식서비스업 창업자에 대해서는 3천 5백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2013년 1월 1일 이후 창업한 개인․법인기업 대표자이며, 22일까지 창업넷(www.changupnet.go.kr)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연구원 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원 창업기업을 육성한다. 기술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연구원의 성공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창업맞춤형사업 연구원 창업프로그램」의 올해 지원예산 20억원 규모이며, 지원대상은 20명이다. 연구원 창업자에 대해서는 시제품 제작비, 창업준비 활동비, 마케팅비 등 창업지원자금을 총 사업비의 70%한도 내에서 1억원을 지원하며, 대전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 위치한 ‘연구원특화 창업지원센터’에 1년간 무상입주 지원혜택도 부여하게 된다. *예비창업자별 약 16.5∼26.4m2의 창업공간, 회의실 등 공용시설 및 편의시설 제공 신청대상 연구원은 학사학위 이상, 연구소 근무경력이 5년 이상이고 퇴직 후 3년 이내인 예비창업자이며, 연구원이 단독 또는 팀을 구성하여 22일까지 창업넷(www.changupnet.go.kr)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기술보증기금과 연계하여 창업 이전에 예비창업자의 보증 지원 여부와 지원가능 금액을 제시하고, 보증지원 결정 후 6개월 이내에 창업시 보증서를 발급하게 된다. ‘창업기관 맞춤형 프로그램’과 ‘연구원 창업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신청 안내 정보는 대전·충남중소기업청 홈페이지 유관기관 지원소식 코너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류붕걸 대전충남중기청장은 “대전충남지역이 창조경제를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기술․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역량 있는 연구원들이 창업에 도전하는 환경이 필요하다” 면서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한 대학생, 연구원, 청년 등 역량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맞춤형사업을 통해 성공 벤처기업 CEO의 발자취를 따라 성장유망한 창업 CEO가 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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