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홍창 대전지방조달청장, 국악기 제작 업체 ‘명인국악기’ 현장 방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홍창 대전지방조달청장은 17일 국악기 제작 업체인 명인국악기제작소(대표 표태선, 대전무형문화재)를 방문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리 지역 전통문화상품 생산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장인이 빚어낸 우수한 문화상품을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내실 있게 지원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명인국악기제작소는 조달청과 단가계약을 체결한 후 매년 매출액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는 전통 국악기 제작 업체다.

김홍창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최근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증가하는 것에 비례하여 창조경제의 핵심과제인 문화융성을 정책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오천년 전통문화의 맥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 널리 홍보하여 판로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