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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충남사무소,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주관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충남사무소,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주관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충남사무소(소장 이시환)는 9일 오후 2시 충남테크노파크 디스플레이센터(아산 음봉소재)에서 11개 충남서북부지역 사업 주관기관 책임자 및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올해 이 사업의 지원규모는 165억원으로, 중소기업은 대학․연구기관 등의 연구장비를 활용할 경우, 장비이용 바우처(쿠폰)를 통해 장비이용료의 60~70%까지를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충남서북부 지역의 대학․연구기관은 1,173대의 첨단․고가의 연구장비를 활용하여 233개 중소기업에 27억원을 지원한바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남서북부지역 주관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연구장비가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이시환 충남사무소장은 “연구장비 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효율적으로 지원 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연구장비가 부족하여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은 언제든지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이나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관기관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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