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타임뉴스]제천시가 추진 공사를 하고 있는 미당천 생태복원공사가 우선 수질오염원부터 해결해야 된다는 주장기 제기되고 있어 행정의 엇박자라는 지적이다.
지역 인터넷뉴스의 취재로 시작된 현장은 본보 기자가 현장을 확인했을때 악취가 진동을 하고 있었으며 제천 제1산단쪽에서 흘러나오는 하천은 염색공장하수구를 방불케 할정도로 심각했다
그러나 제천시는 오염원 근절에 대한 근본 대책도 없이 무려 85억원이 소요되는 생태하천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 공사는 국비51억원, 도비 10억원, 시비 24억원등 총85억원이 투입된 사업이며 ‘자연친화적인 하천 정비로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 회복’ 을 목적으로 2010년 4월 착공해 진행중이다.
한편 현장에서 만난 주민 A모씨는 논농사에 필요한 물이 부족해 농사가 어렵다고 말하고 현재는 지하수를 이용해 못자리 관리를 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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