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제1산업단지내 패기물처리업체 |
[제천=타임뉴스] 지역 인터넷언론과 환경단체가 새롭게 제천시 제1산단 D 패기물처리업체서 유출된 침출수가 하천으로 흘러들어 심각한 오염을 불러일으켰다고 각 각 보도했다.
지난 18일 CJB 지상파 방송사는 현장취재와 그동안의 관리체계등을 보도 했으나 제천시는 이렇다할 대책도 없었으며 제천시장은 금주 주간행사에 현장확인과 대책회의는 찾아볼수 없다.
결국 관리부실 책임을 없고 고약한 악취로 시민들의 건강과 악취로 고생을 감수 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현재 인근 하천은 물고기 한 마리 살지 않는 죽은 하천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문제의 업체는 지난 2010년 매립시설 개선 명령을 받고, 가동이 중단된 제천 폐기물매립장으로 폐기물 일부를 제천오수처리장으로 옴겨 처리한바 있다.
또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침출수와 중금속 유출, 매립용량 초과 등으로 여러 차례 사업중지와 시정명령을 받았으나 계속운영 해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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